"부정선거 후보, 언론공개로 불이익 줄 것"
- 정웅종
- 2006-11-13 12: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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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석원 선관위원장, 정책대결 강조..."약사회조직 부정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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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13일 약사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정한 정책대결의 장으로 선거가 치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부정선거신고센터를 열어 회원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며 "부정선거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여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언론공개를 통해 꼭 불이익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중앙선관위 권위에 도전하고 이를 부정하는 행위에 대한 입장도 표명했다.
한 위원장은 "선관위 구성은 대의원 총회에서 선임된 의장단, 감사단 등으로 구성됐다"며 "약사회를 짊어지겠다고 나선 후보가 공조직을 부정하는 언행을 일삼는 것은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지역약사회 연수교육 중단 결정에 대해서도 한 위원장은 "후보가 200여개가 넘는 분회 연수교육에 모두 참석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참석해 격려금 등을 지급하는 후보나 그렇지 못한 후보간 차별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고 해명했다.
현직 프리미엄에 대한 후보간 갈등에 대해 한 위원장은 "현직 회장의 출마에 따른 직무대행은 회장 유고로 인한 것과 차이가 있다"며 "대외적인 것은 그대로 현직 회장이 하고 내부적인 행사로 직대 범위를 정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아울러 원희목 후보의 '약의 날'(15일) 행사에 예정된 '대한약사회장에게 듣는다' 강의에 대해 "편파성 우려가 있는 만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 위원장은 언론사의 공정한 보도와 함께 여론조사 발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이에 대한 자제도 아울러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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