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병원 진료비 청구S/W 공급업체 교육
- 최은택
- 2006-11-24 10:5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병원급 이상 청구소프트 인증제 시행 안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병원급 이상 청구소프트 인증제 시행을 원활하게 추진키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 본원 지하강당에서 소프트 공급업체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병원급 이상 청구소프트웨어 인증제 시행방향 ▲구체적 검사방법 ▲검사기준 ▲검사시 주의사항 및 다수 오류발생사례 ▲ RTE 적용 IC file 생성 관련 변경사항 등.
검사대상S/W는 S/W업체에서 구매한 상용패키지S/W를 대상으로 하며, 외주개발이나 자체개발한 S/W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올해 연말까지는 시범사업기간이므로 본원에 신청하되, 내년 1월 1일부터는 한방병원을 제외한 병원급 청구S/W검사 신청은 해당 각 지원에 신청하면 된다. 종합병원, 한방병원, 치과대학병원은 본원에 계속 신청.
이와 함께 내년 4월 11일부터는 병원급 이상 청구소프트웨어 인증제가 시행되므로 EDI(전자문서교환) 및 전자매체(디스켓) 등으로 청구하고 있는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은 반드시 인증 받은 청구S/W를 사용하여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해야 한다.
심평원은 이에 따라 청구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이 변경내용을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된 소프트웨어를 적기에 배포, 요양기관에 피해가 없도록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최유천 정보통신실장은 이와 관련 “앞으로 모든 청구S/W업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하에 청구S/W의 품질향상을 높이는 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