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 충남 연기군 찾아 무료 진료봉사
- 최은택
- 2006-11-26 18:2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사 등 36명 참여...안산병원-고대서창-연기군 진료협정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영철 원장을 단장으로 의사, 간호사, 약사, 사회사업사, 의료기사, 행정직 등 36명이 참여한 이날 무료진료에는 면사무소 인근에 거주하는 용암리, 고복리 등 주민 150여명이 임시진료소를 찾아 혈액·소변검사, x-선·심전도검사 등 무료검진과 내과·재활의학과·이비인후과·안과 진료 등을 받았다.
안산병원 측은 무료진료에 참여한 의료진들은 노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한 환자들은 관절염, 요통 등 퇴행성 질환이나 심혈관 질환, 백내장, 이명증상 등 각종 질병을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고대 안산병원과 고대 서창캠퍼스, 연기군은 이날 무료진료 후 연기군 주민에게 의료봉사와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를 공동으로 실천하기 위한 뜻을 모아 ‘무료진료 협정’을 체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