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김진홍 교수 오가논 학술상 수상
- 이현주
- 2006-11-27 10:43: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국의대 이지영 교수, 연세의대 이상희 강사도 수상자로 선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오가논(사장 크라우트보스)은 제9회 오가논 학술상 수상자로 가톨릭의대 김진홍 교수와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이지영 교수, 연세의대 이상희 강사 등 3명을 선정했다.
이번 학술상에 선정된 김진홍 교수는 '난소의 생식세포 노화에 대한 세라미드의 역할'에 대한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이지영 교수는 '한국 여성에서 연령에 따라 체성분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 이상희 강사는 '건강한 폐경여성에서 호르몬 치료 후 염증성 표식자 아디포킨의 평가'로 오가논 학술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은 지난 26일 '2006 대한폐경학회(회장 박기현) 추계학술대회'에서 소정의 학술지원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크라우트보스 사장은 "국내 폐경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해 폐경학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며 더불어 학술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가논 학술상은 한국오가논이 국내 폐경분야의 학술의욕을 고취시키고자 1998년 제정했으며 대한폐경학회 학회지에 실린 우수 논문을 선정해 해마다 시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