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웹진' 명칭공모…31일까지
- 최은택
- 2006-12-04 12:2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작 100만원 상금...내년 1월 17일 입상자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있는 '웹진'의 명칭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
우리들병원 웹진은 의학지식, 운동법, 영양식이법 등 척추관련 건강정보를 담은 ‘Spine&Health’, 각종 사회·문화 생활정보인 ‘Well Life’, 힘을 주는 치료경험담 ‘I’m fine’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는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5만 여명의 회원들에게 주요내용을 발췌해 발송한다.
병원 측은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웹진 명칭을 공모하게 됐다고 밝혔다. ‘웹진 이름공모’는 온라인 홈페이지 웹진 (newsletter.wooridul.co.kr)과 병원에 비치된 응모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우수작(우리들상)으로 선정되면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내년 1월호부터 병원 공식 웹진명칭으로 사용된다. 희망상 50만원, 안심상 30만원, 낙관상 20만원 등 가작 상금도 마련돼 있다.
공모결과는 내년 1월 17일 홈페이지의 웹진 및 1월호 뉴스레터를 통해 발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