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병원, 일류병원 위해 변화·혁신 다짐
- 이현주
- 2006-12-10 18: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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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 22주년 기념식 진행...장기근속자와 모범직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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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의료원 춘천성심병원(병원장 최문기)이 획기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초일류병원이 될 것을 다짐했다.
최문기 병원장은 지난 8일 개최된 개원 22주년 기념식에서 클리닉별 환우회를 운영·지원하고, 교직원 봉사단과 지역사회 부녀회 및 봉사단체 등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의료네트워크 허브를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병원장은 또 고령화 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소화기센터, 심혈관센터, 척추센터, 뇌졸중센터 등 진료센터를 활성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 병원장을 비롯 내외 귀빈과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장기근속자 및 모범직원에 대한 포상도 실시됐다.
내과 전공의 김영묵 외 20명이 모범직원으로 선정됐으며, 진단방사선과 조은희 기사장 외 3명이 25년 근속상, 내과 최문기 교수 외 6명이 20년 근속상, 약제과 손순주 과장 외 13명이 15년 근속상, 원무과 김상균 대리 외 28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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