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옥·장복심 등 입법·정책개발 우수의원
- 홍대업
- 2006-12-20 11:21: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9명중 보건복지위원 10명 선정...문병호 의원도 포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 등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10명이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및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비지원위원회’(위원장 이상득 부의장)는 최근 2005년 11월1일부터 올해 10월31일까지 대표발의 한 법안을 기준으로 발의건수 30%, 가결건수 70%를 적용해 평가한 결과, 4명의 최우수의원과 55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최우수의원에는 안 의원을 비롯 정형근 의원이, 우수의원에는 장 의원을 포함, 열린우리당 장향숙, 김춘진, 이기우, 양승조 의원이, 한나라당 문 희, 박재완, 정화원 의원이 각각 선정됐다.
또, 17대 국회 전반기 법안심사소위위원장을 맡았던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과 보건복지위 소속이었던 한나라당 이성구 의원도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이들 우수의원에게는 2006년 한 해 동안 법률안 발의 및 가결건수를 기준으로 평가해 ‘입법 및 정책개발비 특별인센티브’가 지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