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기간 중 항우울제, 자녀에 큰 영향없어
- 윤의경
- 2007-01-16 03:2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생 이후 어머니의 기분이나 스트레스에 더 영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신기간 중 사용하는 항우울제가 자녀의 행동발달에 유의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가 Archives of Pediatrics and Adolescent Medicine지에 발표됐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의 팀 오버랜더 박사와 연구진은 임신기간 중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항우울제에 노출된 22명의 소아와 노출되지 않은 14명의 소아를 4세 시점에서 비교했다.
부모의 보고와 연구진의 직접적인 행동관찰로 평가한 결과 부주의(주의산만)가 가장 흔한 문제였으며 신생아기에 금단증상이 발생했던 경우 공격적 행동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군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연구진은 4세 시점의 주의력 문제는 어머니의 기분이나 스트레스에 더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으나 신생아기의 금단증상이 4세 시점의 주의력 문제의 가능한 예측자라는 것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어머니의 정신건강이 출생 이후의 자녀 행동발달에 계속 영향을 준다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2유나이티드제약 '클란자CR정' 러시아 무기한 품목 허가
- 3퍼스트바이오, 빅파마 출신 SAB 꾸려 신약개발 속도
- 4종근당 천연물 위염치료제 '지텍' 조건부 약평위 통과
- 5공정위, ‘탁소텔 인수’ 보령에 제네릭 매각 시정조치
- 6동광 "회수대상 인데놀은 허가변경 전 제품…불순물 관련 없어"
- 7파마리서치, 해양 정화 활동 전개…ESG 실천 강화
- 8CJ웰케어, IHMC서 균주 맞춤형 포뮬러 기술 공개
- 9데일리팜 이정환·정흥준 기자, 인신협 이달의 기자상 우수상
- 10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후보 병용 임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