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등 8개 단체 의약품정책협의회 출범
- 정웅종
- 2007-01-16 08:4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업협의회' 제안 후속조치...주요 현안 공동대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초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이 공개적으로 제안한 '약업협의회'가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약사회, 대한약학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병원약사회, 한국약학대학협의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제약협회 등 8개 단체장들은 15일 팔레스호텔에서 회동을 갖고 '의약품정책협의회'를 출범키로 합의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들 8개 단체들은 향후 약계 주요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각 단체간 입장을 고려해 정책을 수립하는 등 공동대처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모임에서 원희목 약사회장을 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각 단체별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간사회의를 두기로 했다.
협의회는 각 단체 대표자들의 정례적인 의견교환의 장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2유나이티드제약 '클란자CR정' 러시아 무기한 품목 허가
- 3퍼스트바이오, 빅파마 출신 SAB 꾸려 신약개발 속도
- 4종근당 천연물 위염치료제 '지텍' 조건부 약평위 통과
- 5공정위, ‘탁소텔 인수’ 보령에 제네릭 매각 시정조치
- 6동광 "회수대상 인데놀은 허가변경 전 제품…불순물 관련 없어"
- 7파마리서치, 해양 정화 활동 전개…ESG 실천 강화
- 8CJ웰케어, IHMC서 균주 맞춤형 포뮬러 기술 공개
- 9데일리팜 이정환·정흥준 기자, 인신협 이달의 기자상 우수상
- 10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후보 병용 임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