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평 민병림씨,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에
- 정웅종
- 2007-02-26 12:0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경영본부장에 박상룡씨...홍보-이혜규, 편집-최면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 후속 인사가 금명간 단행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략의 추가 인선의 가닥이 나왔다.
남은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에 민병림씨가 사실상 내정됐다. 또 조찬휘 집행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에는 박상룡씨가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과 조찬휘 서울시약회장간 가교역할에는 서울대출신의 민병림 대한약사회 대외협력이사쪽으로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씨는 강남구약사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강남구에서 메디칼희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의 재선에 기여해 임원 내정설이 돌았지만 과거 첫 직선제처럼 또다시 대한약사회 회무에 참여하지 않게 됐다.
6개 추진단을 총괄하는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에 내정된 박상룡씨는 중앙대출신으로 중랑구약사회장과 서울시약 부회장을 역임했다.
일부 위원장급 인선의 가닥도 나왔다.
홍보위원장에는 회무경험이 없는 외부인사가 거론되고 있다. 홍보대행사 엔자임 공동대표인 이혜규씨가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화여대 출신으로 다국적사 PM경력을 갖고 있다.
편집위원장에는 종로구약사회 약학위원장을 역임한 최면용씨가 확실시 된다. 중대출신으로 종로에서 약국을 운영 중이며, 약국한약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면용씨가 회무에 참여함으로써 중대출신으로 꾸려진 6명의 인수위원 모두 회무에 참여하게 됐다.
서울시약 집행부는 임원이 41명으로 전임집행부의 26명보다 두배 가까이 늘게 돼 조직의 몸집이 커지게 됐다.
아울러 위원장보다는 단장 중심으로 회무로 인해 위원장 역할 축소 우려도 제기될 전망이다.
조찬휘 회장은 "금명간 신임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 하겠다"며 "공개모집에 나선 문화복지위원장도 공모한 인물 중에서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3"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증상 없는 이상지질혈증, 약국 영양관리 사례 주목
- 7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8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 9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10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