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워크숍
- 정웅종
- 2007-04-30 17:3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4일 전통의약산업센터서...적부판정기준 객관화 목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간 관점의 차이를 좁히고 관능검사의 적부판정기준을 객관화하기 위한 한약재 관능검사위원 워크숍을 오는 5월 3~4일 양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전통의약산업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관능검사위원간의 의견교류를 통해 일관성 있는 한약재 검사기준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식약청은 2005년 이후 3번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해 발간한 '한약재 관능검사지침Ⅰ'에 이어 올해 발간 예정인 '한약재 관능검사지침Ⅱ'에 수재 될 한약재 '감수' 등 100품목에 대해 한약재 관능검사위원의 자문을 받고, 황기 GAP 재배단지 등 인근 지역 한약재 재배 농가 및 가공시설도 방문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 8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9[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10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