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9일 CP 도입 선포식...46개사 참여
- 박찬하
- 2007-05-03 15:3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전 7시30분 메리어트호텔, 권오승 공정위원장 강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9일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46개 제약기업 대표이사와 담당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자율준수(CP) 선포식을 갖는다.
선포식에는 권오승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시장경제 선진화를 위한 공정거래 정책방향'에 대해 특별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약협회측은 "그동안 외부감시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집중했던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사업이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제약기업 내부의 준법시스템까지 작동시키는 성숙한 단계로 접어들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CP를 도입하면 경영진의 자율준수 의지 선언, 자율준수 관리자 지정, 편람작성과 교육실시 등 7가지 핵심요소를 갖춰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4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5"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6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7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8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9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10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