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바코드-보험코드 통합방안 정책설명
- 최은택
- 2007-05-17 11:2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제약협회 강당서...복지부 정은영 사무관 등 발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바코드와 EDI코드(보험코드)를 통합한 의약품표준코드 도입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정책설명회가 오는 23일 오후 3시 한국제약협회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설명회에는 복지부 정은영 사무관이 참석해 ‘의약품 표준코드 수립방안 및 관련 정책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심평원에서도 ‘의약품정보센터의 주요기능 및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설명회에 이어 현장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 마련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5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8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9"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 10[데스크 시선] 네트워크약국 방지법 시행과 남겨진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