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중국·홍콩서 ACE 임상시험 돌입
- 박찬하
- 2007-05-30 11:0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루코바이'의 심혈관질환 예방 등 효과 규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엘 헬스케어(바이엘쉐링제약)가 중국과 홍콩에서 ACE 임상(Acarbose Cardiovascular Evaluation)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임상은 아카보스 성분의 경구용 당뇨병 치료제인 글루코바이의 심혈관질환 재발 예방 및 당뇨병 전단계에서 제 2형 당뇨병으로의 진행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다.
바이엘 토스텐 페트루스케(Thorsten Petruschke) 박사는 "ACE임상을 통해 제 2형 당뇨병의 1차 예방과 심혈관질환의 2차 예방 약물로 아카보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