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영국과 의료시스템 수출 계약
- 한승우
- 2007-06-06 20:2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포치료제 생산설비 21억원 규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원셀론텍(회장 장정호)은 영국 합작법인 RMS Innovations U.K. Limited(이하 RMS UK)와 115만 파운드(한화 약 21억 원) 규모의 의료시스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업체가 영국측에 공급하기로 합의한 RMS H타입(Hospital-classed RMS)은 종합병원급에 설치되는 대규모 세포치료제 생산설비(RM Platform)에 해당한다.
국내에서 사전제작 후 올해 12월 말까지 공급될 계획인 이 생산설비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왕립정형병원 인근에 설치 된다.
또한 이 업체는 RMS UK 측에 향후 10년간 독점적으로 세포치료제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를 키트화(RM Kit)해 공급하고, 교육을 통해 연골 및 뼈 재생의료기술을 전수한다는 방침이다.
세원셀론텍은 최근 폴란드의 C타입 RMS, 네덜란드의 콘드론(개인맞춤형 연골세포치료제) 수출에 따른 플랫폼 제작 및 현지환자의 연골조직 채취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