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비만약 '자이물티', 이번 주가 고비
- 윤의경
- 2007-06-12 02:3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문위원회 승인 추천여부가 장기간 승인지연 전환점될 듯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 자문위원회가 오는 수요일(미국시간) 사노피-아벤티스의 비만치료제 '자이물티(Zimulti)'의 승인 추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이물티의 성분은 리모나밴트(rimonabant). 이전에 사용했던 '아콤플리아(Acomplia)'라는 제품명이 잠재적으로 소비자를 오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로 제품명이 자이물티로 변경됐다.
자이물티는 미국 증권가에서 블록버스터 기대주로 주목받아왔으나 최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당뇨병약 아반디아(Avandia)와 관련한 안전성 우려로 FDA의 신약승인절차가 문제시되자 자이물티의 신약승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자이물티의 경우 부작용으로 우울증, 불안증, 불면증 등이 보고되어왔는데 이런 부작용이 자이물티의 최종승인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고 일부 증권분석가는 예상한다.
어쨌든 분명한 사실은 FDA가 자이물티의 유효성보다는 안전성에 초점을 맞춰 엄격하게 심사할 것으로 보여 이번 자문위원회의 권고에 귀추가 주목된다.
자이물티는 유럽에서는 올해 승인됐으며 2007년 1사분기 매출액으로 2천만불을 기록했다. 한편 FDA와 유럽당국은 자이물티의 금연보조제로의 사용에 대해서는 승인을 거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