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해외 농장 1,000만평 확보
- 한승우
- 2007-06-13 09:1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해주 650만평 등 총 1,046만평...제품개발 박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식업체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김영환)은 최근 멕시코와 중국에 각각 24만평과 60만평 규모의 농장을 확보해 총 1,000만평의 해외 농장을 갖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유니베라가 보유한 해외 농장 규모는 러시아 연해주에 650만평, 멕시코 탐피코에 186만평, 미국 텍사스 80만평, 중국 하이난에 130만평 등 총 1046만평이다.
지난해 4월 남양알로에에서 사명을 변경한 유니베라는 해외농장을 발판으로 천연물 소재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유니베라의 이병훈 사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농부의 마음으로 자연을 가꿔 왔다"며 "그 자연에서 최상의 것을 골라내 그 혜택을 고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농장 확대의 의미를 설명했다.
유니베라는 현재 전세계 알로에 원료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만 8000만 달러의 매출(2006년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