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집행부, 250여개 회원약국 방문
- 한승우
- 2007-06-25 18:40: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류 저장시설점검부 등 배포...팜페이 사업 독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남일 회장은 “이번 순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으로 회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약사회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방문 과정에서 회원들에게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추진하고 있는 ‘팜페이’ 사업을 적극 권장하기도 했다. 현재 성북구약사회 회원들의 팜페이 가입률은 50%에 달한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