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응급의료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한승우
- 2007-06-27 13:5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번약국 안내 등 용이...약국 방문환자 상태 점검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협약에 따라 응급료정보센터는 성남지역 당번약국에 대한 안내 문의가 있을 경우 환자위치를 파악해 가장 가까운 약국을 안내하게 된다.
시약사회는 약국을 찾은 환자의 응급상황을 파악, 다시 이를 응급의료센터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시약사회는 관내 각 약국의 휴일 당번현황을 주기적으로 파악해 응급의료센터에 통보하고 응급의료센터에 대한 대국민 홍보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순례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약국의 서비스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1차 보건의료시설로서의 위상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특히 이 같은 편의시스템이 점점 확산된다면 일반약의 약국외 취급은 더 이상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정례·김범석·손현우 부회장, 한동원 의료보험위원장, 이정훈 건강기능식품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