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방안 논의
- 최은택
- 2007-06-29 12:13: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3일 작업반 워크숍...식약청 실무자도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 논의를 위한 워크숍이 내달 3~4일 경기도 가평소재 대명콘도에서 개최된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산업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전개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정작업반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개정작업반의 분과별 검토자료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며, 안전성·기능성과 무관한 규제성 기준·규격에 대한 의견을 제시, 개정안에 반영토록 요청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 실무책임자가 워크숍에 참석해 각 분과별 질의 답변, 향후 개정 방향 등에 대한 토의가 이어진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9[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