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박지민 전공의 등 친절직원 선정
- 박동준
- 2007-07-03 19:5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들이 직접 선발...고객서비스 활성화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광대병원(원장 임정식)이 신경외과 박지민 전공의 등 병원 직원 5명을 '6월의 친절 직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고 3일 밝혔다.
친절직원 선정은 환자에 대한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환자들이 직접 기명한 회수를 기준으로 의료질관리실(QI)에서 최종 선정, 발표하고 있다.
이에 6월에는 신경외과 박지민 전공의, 정형외과 외래 김민자 간호사,응급실 소성희 간호사,소아과 외래 김춘자 간호사,재활의학과 이소영 물리치료사가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것.
병원은 "육체와 심신이 지쳐있는 환자들에게 직원이 한번 베푼 친절은 감동을 주게 된다"며 "병원의 밝은 분위기를 정립시키기 위해 시행되는 친절직원 선발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실천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5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