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환우회, 사무실 확장 이전
- 박동준
- 2007-07-08 15:0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의도동 라이프오피스텔 1411호...성모병원 실사결과 주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여의도성모병원의 임의비급여 문제를 본격적으로 제기했던 백혈병환우회(회장 안기종)이 사무실을 이전했다.
8일 백혈병환우회는 “최근 사무실을 기존 여의도동 라이프 오피스텔 505호에서 1411호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환우회는 진료비 부당청구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백혈병 환자가족 대책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성모병원 실사결과 도출 후의 본격적 활동도 예고하고 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