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젬스, 18일 창립 10주년 기념식 진행
- 이현주
- 2007-07-10 08:37: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 근속직원 표창·부서별 비전 토의 등 계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997년 서호메디코에서 출발해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한국젬스는 현재 자회사로 의약품 마케팅 전문 에이팜코리아(대표 박상준)와 의료장비 및 해외 의약품 in-licensing 전문 웰니스팜(대표 김재훈)이 있다.
젬스는 이번 창립 기념식에서 지나온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여 100년을 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
한국젬스 창립기념식 준비위원회는 "기념식에서 대표이사 기념사를 시작으로 외부 인사 축사 및 격려사, 비전 선포식, 외부 초청강사 강연, 장기 근속임직원 표창, 레크레이션 행사, 각 부서별 비전 토의 등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서 사장은 "창립 10주년을 기점으로 과거 10년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기념식을 준비했으며, 전임직원이 힘을 모아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