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약사보조원 2009년부터 약국서 근무"
- 홍대업
- 2007-07-12 18:1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즈앤이슈 정동명씨, 약사 대상 강의...약사사회 논란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이 약사보조원을 2009년부터 약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논란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비즈앤이슈 정동명 발행인은 12일 오후 약사회관 4층에서 진행된 ‘제3기 약사정책 전문가 과정’에서 ‘일본의 의약분업과 개호보험 제도’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일본의 약사보조원제 도입을 언급한 것.
정 발행인에 따르면 일본은 지난 4월 약사법을 개정, 5년 동안 약국에서 근무한 경력자를 대상으로 일정한 시험을 치르게 한 뒤 오는 2009년부터 약사보조원이 약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일반약을 3분류해, 1분류 의약품은 환자의 요구가 없어도 문서로 된 약사의 복약지도를 의무화해 약사만 판매토록 했으며, 2분류 의약품은 약사의 구두 복약지도를 의무화해 역시 약사만 취급토록 했다.
다만, 3분류의 경우 약사와 약사보조원(의약품판매관리사)이 모두 판매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된 것이다.
정 발행인은 “약사가 판매업무까지 맡아보는 것은 업무가 과중한 만큼 이를 보조원에게 일임하고, 보다 나은 약제서비스와 환자의 약력관리 등을 위해 일본에서 도입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사회도 올해 4월 이사회에서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했으며, 향후 공론의 장을 만들기로 중지를 모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