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치료재료 인하안 업체 대상 열람
- 박동준
- 2007-08-03 08:56: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만 품목 중 70% 상한금액 줄어...업체 415곳 해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치료재료 상한금액 인하안 등에 대한 관련 자료를 치료재료 업체들에게 공개한다.
현재 복지부 및 심평원은 1만 품목의 치료재료 가운데 70%에 이르는 품목의 상한금액을 인하하는 안을 마련하고 내달 적용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3일 심평원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본원 2층 전산교육장에서 이번 치료재료 상한금액 인하안과 관련된 자료를 업체 대표자 및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인 등을 대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 열람을 거쳐 치료재료 상한금액 인하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업체는 오는 14일까지 복지부 보험급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평원은 "제출 기한 내에 도착하지 않으면 이번 인하안에 대한 별다른 의견이 없는 것으로 간주해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 2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에 송우률 이사 영입…R&D 강화
- 3면역항암제 시대 왔지만…신장암 후속 치료 접근성 '제자리'
- 4외국인 환자 200만명 돌파…내년부터 비대면진료 허용
- 5신라젠, BAL0891 초기 임상 결과 ASCO 2026 공개
- 6동아제약, 의료용 ‘MK6 자석패치’ 출시
- 7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8광주·전남약사회, 이정선 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
- 9YS생명과학, 알파칼시돌 성분 ‘YS알파정 0.5㎍’ 추가 발매
- 10바이오혁신위 산하 3대 협의회 출범…"바이오 혁신 가속페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