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클론 항체약물 향후 5년간 급성장할 것
- 윤의경
- 2007-10-13 05:57: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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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아바스틴, 레미케이드 등 5개 약물이 매출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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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클론 항체 주사제의 매출이 향후 5년간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시장분석전문회사인 데이터모니터(Datamonitor)의 전망이 나왔다.
데이터모니터에 의하면 항체에 기초한 치료제의 매출규모는 2006년에서 2012년 사이에 14% 가량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단일클론 항체에 기초한 치료제의 전세계 연간 매출규모는 200억불(약 20조원) 가량.
전형적인 소분자 약물의 경우 연간 매출성장률은 0.6%에 불과하며 대형 블록버스터 약물의 특허는 2010년에서 2012년 사이에 대대적으로 만료될 예정이다.
단일클론 항체에 기초한 대표적인 약물은 로슈와 지넨테크의 아바스틴(Avastin), 허셉틴(Herceptin), 리툭산(Rituxan), 애보트의 휴미라(Humira), 존슨앤존슨의 레미케이드(Remicade) 등이다.
단일클론 항체는 대부분 암 및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승인되었으며 아바스틴, 허셉틴, 리툭산, 휴미라, 레미케이드가 단일클론 항체 전세계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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