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투자자, 동아 임총 이사후보자에 반대
- 가인호
- 2007-10-19 11:4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 글래스루이스 엔 컴퍼니사 입장표명 공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아제약은 글라스루이스 엔 컴파니(Glass Lewis & Co)가 지난 18일(미국시간) 해외투자자들에게 동아제약 임시주총 안건에 대해 의사를 표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래스루이스가 해외투자자들에게 이사후보자 5명에 대해 전원 반대표를 행사할 것을 권고했다는 것.
글래스루이스 결정문에 따르면 강문석씨가 추가 5명의 자기 진영 후보를 이사회에 선임시켜 경영권을 전복시키려면 합당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경영권이 바뀌어야 한다는 납득할 만한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EB 발행과 관련해서도 소액주주 진영의 주장 근거가 불명확하다는 의견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기업주총안건분석기관인 ISS (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도 10월 17일 동아제약의 임시주총 안건에 대해 동아제약은 의결권을 확보하기 위해 EB를 발행한 것이 아니라는 분석을 내놓았다고 동아제약 측은 주장했다.
이사후보에 대해서도 이준행씨를 제외하고 모든 이사 후보에 대해 반대표 행사를 했다고 동아제약측은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