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약품, 창립 22년…"화합·단합 강조"
- 이현주
- 2007-10-19 11:5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대원 이사 등 장기근속자 표창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세아약품(대표이사 남상호·홍석화)이 19일 창립 22년을 맞아 임직원간의 화합으로 어려운 도매업계 상황을 타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남상호 사장은 "지금의 아세아약품이 있기까지 수많은 변화와 역경이 있었지만 임직원들간의 화합으로 이겨냈다"며 "창립 기념일을 맞아 더욱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이정표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남 사장은 "판매망 확대와 거래처 관리를 철저하게 해 매출과 이익 확대를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20년 장기 근속자인 윤대원 이사, 민병길 부장, 엄기복 부장와 10년 근속자인 최기현 부장, 이병선 부장, 김상도 부장, 한정훈 부장, 조화증 과장 등이 표창장을 받았다.
한편 아세아약품은 77년 종우약품으로 시작해 85년 아세아약품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경찰병원, 건국대병원, 보라매병원 등을 거래하는 에치칼 업체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