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공단이사장, 투명사회실천협 의장에
- 박동준
- 2007-10-22 10:51: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립적 조정자' 만장일치 선출…부조리센터 홍보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 이재용 이사장이 보건의료 19개 단체가 모인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이하 협의회)의 제3대 의장으로 선출됐다.
22일 공단은 "최근 협의회에 참여하는 19개 기관 단체장으로 구성된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1대, 2대 의장에 이어 제3대 의장직에 공단 이재용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대표자회의 위원들은 보건의료분야 단체를 조율하고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공단이 지금까지와 같이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협의회는 감사단체 역시 1, 2대와 같이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제약협회를 선출했다.
이재용 이사장은 "제약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자율준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한다"며 "보건의료분야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우리 사회 전반에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의회는 향후 공동자율규약에 대한 '세부운용지침' 제정 및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확정할 계획이며 의약품 등 유통부조리신고센터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10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