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내달 7일 전립선질환 건강강좌
- 류장훈
- 2007-10-23 09:2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원 9층 대강당서…이종복 박사 강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의료원 비뇨기과는 오는 11월 7일 9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립선질환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비뇨기과 이종복 박사가 '전립선질환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진행하게 될 이번 건강강좌는 전립선질환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전립선비대증의 증상, 진단, 치료 및 전립선암 등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남성을 대상으로 하며, 강의가 끝난 후 평소 전립선질환에 대한 의문사항을 자세히 풀어주는 질의·응답 및 간단한 검사 시간도 마련돼 있다.
이 박사는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전립선암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전립선비대증은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