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유치원, 서울대병원에 기부금 전달
- 류장훈
- 2007-10-23 10:2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우환자돕기 바자회 수익금 1400만원 7명 환자에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란 유치원은 1995년부터 2007년 현재까지 13년 동안 매년 가을 유치원 내에서 불우환자돕기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 전액을 함춘 후원회에 기부해왔다.
1995년 아란 유치원은 직원들의 뜻을 모아 불우 이웃 돕기의 일환으로 바자회를 가졌으며, 행사 수익금을 기부할 곳을 찾고 있던 중 당시 서울대병원에 수련 중이던 소아흉부외과 레지던트가 아란 유치원 원생의 학부모인 것이 인연이 되어 함춘 후원회를 통해 불우소아환자를 지원해왔다.
아란유치원은 올해 9월 바자회를 통해 얻은 1400만원의 수익금을 함춘 후원회를 통해 7명의 환아들에게 지원한다.
성상철 병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불우한 환아를 위해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아란유치원의 뜻에 따라 이 기금을 소중한 곳에 유익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아란유치원이 병원에 지원한 금액은 총 2억3514만350원이며 올해 지원한 7명의 환자를 포함해 134명의 환자에게 도움을 주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