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동영 캠프, 보건의료정책 제시"
- 최은택
- 2007-10-23 18:59: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과사회포럼, 내달 6일 의약품 정책세미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통합신당과 한나라당 대선후보 캠프의 보건의료정책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약과사회포럼(상임대표 문옥륜 교수)는 내달 6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리는 ‘국민 건강권 향상을 위한 의약품 정책제안’ 세미나에서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과 통합신당 이기우 의원을 패널로 초청해 선거정책을 듣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민의 건강권을 위한 의약품 정책(한오석), 의약품 안전성확보를 위한 정책제안(박병주), 의약품 접근성 제고방안(최상은·김성옥) 등 3가지 주제가 발표되고, 각 주제별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경화 의원과 이기우 의원은 첫 번째 주제 패널로 참가해 참여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을 평가하고 각 선거캠프의 보건의료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약과사회포럼은 또 의·약사와 제약·도매업체 종사자, 일반국민 등을 대상으로 10월 한 달 동안 실시한 의약품 관련 정책 인식조사 결과도 발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