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원, 불우이웃 도울 여력 있어 감사"
- 홍대업
- 2007-10-25 13:53: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양시약, 25일 자선다과회 개최…1500만원 성금 모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양시약은 이날 낮 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12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고, 약사회원들의 ‘이타 정신’을 강조했다.
함 회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싸늘한 날씨에 쓸쓸한 이웃에게 따뜻한 만음을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외빈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미영 부회장도 “한번 낙오된 사람은 다시 회복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면서 “약사 회원들이 타인을 도와줄 수 있는 여력을 지니고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자선다과회에서 모금된 성금은 향후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재가복지재단이 고양시약이 매해 성금을 기탁해온데 대해 감사패를 증정하기도 했다.
이어 고양시약 동호회인 풍물패 공연도 펼쳐져 참석한 내외빈의 흥을 돋우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송경희 부회장, 경기도약 최광훈 부회장, 중대약대동문 유정사 회장, 부천시약사회 서영석 회장, 각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고양시약의 자선다과회를 축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