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2007년도 시신기증인 추모 모임
- 류장훈
- 2007-11-04 12:0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명 기증자·유가족에 애도의 뜻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이 ‘2007학년도 시신기증인 추모모임’을 지난 2일 오후 4시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2007학년도 시신기증인 추모모임은 지난 1년동안 자신의 몸을 아주의대에 기증한 16명의 숭고한 뜻을 추모하는 행사다.
이날 추모모임에는 시신 기증인 유가족, 임인경 학장, 해부학교실 교수, 의과대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비는 한편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아주의대는 교육과 연구를 위해 자신의 몸을 기증한 사람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기 위해 매년 11월 추모모임을 갖고 있다.
이날 추모모임은 ▲분향(각 유가족의 대표, 학장, 주임교수, 학생 대표) ▲묵념 ▲경과보고(정민석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추모의 말씀(임인경 의과대학장) ▲감사의 말씀(학생대표) ▲유가족 대표의 말씀 ▲감사장 전달(유가족 대표, 학장)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추도사에서 임인경 의과대학장은 "시신기증인의 명복을 빌며, 의학발전을 위해 자신의 몸을 기꺼이 기증한 분들의 숭고한 뜻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숭고한 뜻에 보답하는 길은 그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앞으로 이웃에게 봉사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또 기꺼이 남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의사가 되겠다는 올바른 의사상을 세우는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