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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 반대 주장의 허점

  • 류장훈
  • 2007-11-05 06:30:59
  • 요약

▶성분명 처방 저지를 위해 심평원에 시범사업 대상 품목 처방률 공개를 요청한 의료계 ▶이미 제네릭 활성화로 약제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논리를 증명하기 위함이었는데 ▶결과는 고가약 처방 위주 ▶이제는 의사들이 환자를 생각해 오리지날·고가약 처방만 고집한다고 할는지 ▶결국 자기 꾀에 자기가 당한 듯 ▶결정적인 반박을 위해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았을 터 ▶앞으로는 같은 대응이라도 자기논리에 말리는 일은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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