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규모 자궁경부암 환우회 11일 발족
- 최은택
- 2007-11-05 09:5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협회 등 후원…회원자녀에 예방백신 무료접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 규모의 자궁경부암 환우회가 오는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공식 발족한다.
환우회는 대한암협회 여성암예방퇴치추지위와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 산부인과학회 등이 후원하며, 환우자녀 50여명에게 예방백신을 무료접종하는 행사도 갖는다.
여성암예방퇴치추진위원회 이규완 위원장은 “최초로 전국적인 규모의 자궁경부암 환우회가 구성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 환우회가 자궁경부암 환우들의 활발한 교류를 이끌고 자궁경부암에 대한 인지도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암등록사업에 등록된 자궁경부암 환자의 직계 가족 중 사전에 참가신청을 한 만 9~26세 여성 50여명에게 4가 백신을 무료 투여한다.
여기에는 자궁경부암 예방 ‘레드애플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방송인 변정수 씨의 딸 류채원양도 참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