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커피 세잔이 신장암 위험 낮춘다
- 윤의경
- 2007-12-28 05:1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루 차 한잔, 커피 세잔이 신장암 위험 15% 가량 줄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하루에 커피 세잔 또는 차 한잔이 신장암 위험을 약간 감소시킨다는 분석결과가 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에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 의대의 이정은 박사와 연구진은 53만여명의 여성과 24만여명의 남성이 참여한 13개 장기간 연구결과를 살펴봤다.
최소 7년 최대 20년간 추적조사된 조사대상자의 식습관 등을 분석한 결과 하루 세잔 이상 커피는 하루 1잔 미만 커피를 마시는 경우와 비교했을 때 신장암 위험이 16%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에 8온스(약 230 mL) 가량의 차를 마시면 차를 아예 마시지 않는 경우보다 신장암 위험이 15% 낮아졌다. 반면 우유, 탄산음료, 주스 등은 신장암에 좋은 영향도 나쁜 영향도 주지 않았다.
연구진은 커피타 차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감수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이들 음료에 함유된 항산화 화합물이 신장세포를 보호하여 신장암 위험을 낮춘 것으로 추정하고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