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5년내 약국 건식 자리잡도록 지원"
- 한승우
- 2008-01-13 15: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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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 건기식위원회 진행…2008년 강좌 방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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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건강기능식품위원회를 열고, 2008년도 건기식 강좌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약사회 변명숙 건기식위원장은 “독립적인 건강기능식품강좌 등을 통해 약사 스스로가 건기식에 대한 전문가가 되야한다”며 “한번의 강의를 하더라도 회원들이 즐겁게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수준 높은 강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찬휘 회장은 “5년 이내에 건기식이 약국에서 정착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 시약사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조 회장과 변 위원장을 비롯, 김경희 건강기능식품정책단장, 김미애·김희전·양정원 위원이 참석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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