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산타가 서울성모병원에 간 까닭
- 영상뉴스팀
- 2012-12-24 12: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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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오늘(24일) 열린 서울성모병원 '사랑 나누미 성탄' 행사 모습입니다.
사랑 나누미 성탄행사에서 '산타할아버지'는 50여명의 '소아병동·외래어린이환자'들에게 무릎담요 등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줬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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