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약대 총동문회, 정기총회서 발전방향 논의
- 정흥준
- 2024-10-29 21:0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예교수들에 감사패 전달...재학생 2명 장학금 수여
- 박춘배 동문회장 "모교와 사회에 기여하는 동문회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총회는 모교와 동문 간의 끈끈한 유대를 재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총회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민형배 국회의원, 정진욱 국회의원, 권영희 서울특별시 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 약사회장, 류혜경 전남대 총동창회 이사장, 김영란 전남대 약학대학 학장, 정현철 조선대 약학대학 총동문회장, 곽은호 대한약사회 부회장, 최두주 대한약사회 사무총장, 이선희 광주광역시 여약사회 회장, 김동균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총무이사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총회에서는 명예교수인 유경수, 박행순, 최보길, 임동구 교수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돼 학문적 발전과 약학도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학생 소모임의 다채로운 공연도 진행됐다. 클래식 기타 소모임 ‘다운업’의 감미로운 연주, 댄스 소모임 '약동'의 활기찬 무대, 밴드 소모임 '도프'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이어져 감동을 더했다.
박춘배 약대 총동문회장은 “오늘 행사는 동문들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귀한 자리였다. 모교와 사회에 기여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