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진출 신약…자율가격제 도입 절실
- 영상뉴스팀
- 2016-03-22 06:1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스케치] 제23차 미래포럼 녹화중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은 어제(21일) 오후 한국제약협회 대강당에서 '글로벌 진출 신약 약가제도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제23차 미래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포럼은 이재현 성균관대약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장우순 한국제약협회 보험정책실장이 주제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패널토론에는 김기호 씨제이헬스케어 전략지원실장(국내 제약사 관점에서 본 신약 약가 정책), 변영식 아스트라제네카 상무(혁신 신약의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국제참조가격 활용), 신광식 의약품정책연구소장(경제성평가는 의약품 가치를 반영하는 방법인가), 윤상호 한국경제연구원 박사(투자비용 회수가 가능한 약가산정 방법의 필요성), 고형우 복지부 보험약제과장(정부 관점에서 본 신약 약가 정책) 등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날 토론은 정부와 제약사 간 약가산정제도 시각차를 좁히고, 선진화된 가격평가시스템 도입의 중요성을 공감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
6인의 발표자들의 열띤 토론 모습을 압축해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