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 넘어 설 제네릭 원료개발 전략
- 노병철
- 2016-12-22 06:1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 25차 제약산업 미래포럼 중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 제25차 제약산업 미래포럼이 지난 21일 한국제약협회 대강당에서 의약업계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중국과 인도 사이에 끼인 국산 원료의약품 비즈니스-글로벌 시장의 기회, 어떻게 낚아 챌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 좌장과 주제발표는 전용관 파메딕스 대표와 홍구열 제일약품 상무가 맡았습니다.
패널토론은 오성수 에스티팜 부장(원료의약품 시장 및 개발 전략), 김현규 한림제약 이사(원료의약품 개발 트렌드와 정책적 지원), 김은정 식약처 의약품규격과 과장(원료의약품 수출지원 방안), 황순욱 진흥원 제약산업지원단장(국내 원료의약품 산업 활성화 방안)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열띤 포럼 현장의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5"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6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7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8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9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10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