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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박근희 "서울시약 회계 약사공론에 공시"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3번)는 10일 서울시약사회 회계 결산 자료를 약사공론에 공시하는 등 원칙과 절차에 따른 투명한 회무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서울시약사회 정기총회 자료는 대의원들에게만 공개돼 일반 회원들의 회무 성과, 활동에 대한 정보 접근이 제한적"라며 "모든 회무는 원칙과 절차에 따라 진행돼야 하고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게 회무 소신"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회장이 되면 정기총회 회계 결산자료를 약사공론에 공시해 전체 회원이 알 수 있게 하겠다"며 "더불어 인사검증 시스템을 도입해 부도덕한 인사가 임원이 되는 것을 차단하고 불필요한 임원 수를 줄여 부적절한 회비 낭비를 막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문고를 통한 회원 민원 상담기구 설치, 서울시약사회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SNS에서 회원과 적극 소통을 하겠다"며 "회원 요구를 파악하고 이를 실현시켜 나가는 과정이 약사회 회무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회원의 요구가 실현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피력했다.2018-12-10 13:56:19김지은 -
최광훈, 처방전 입력 '2D바코드 표준화' 실현 약속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처방전 자동입력 2D 바코드 표준화를 약속했다. 최 후보는 10일 2D바코드 표준화로 약국이 하나의 바코드 리더기로 모든 종류의 2D바코드를 읽을 수 있도록 의사단체와 업체를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약사회가 처방전 표준바코드 입법을 추진했지만 의사단체와 2D바코드 회사의 조직적인 반대에 부딪혀 입법에 실패한 전례가 있다"며 "새로운 대안을 가지고 이러한 반대를 극복해 처방전 표준바코드 입법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약국은 현재 바코드 발행회사에 따라 바코드 리더기를 각각 구입해야 하는 불합리한 처방전 자동입력 시스템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최 후보는 "바코드 표준화를 반대하는 일부 바코드 발행회사와 의사협회를 설득하려면, 표준바코드 도입 필요성과 사회적 명분이 중요하다"며 "장애인 복지개선 차원에서 음성정보가 들어가는 표준화된 시각장애인용 2D 바코드 의무 도입은, 사회적 명분이 충분해 2D 바코드 표준화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이 점은 의사단체가 반대할 수 없는 뚜렷한 명분"이라며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처방전 자동입력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2D 바코드 표준화가 이뤄지면, 이를 일반 국민에게도 바로 적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약국이 2D바코드 리더기나 스캐너만 구비하면 바코드 발행회사와 무관하게 표준화된 시각장애인용 2D 바코드를 통해 처방전을 자동 입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2-10 13:29:25정혜진 -
김대업, 제주 영리병원 추진 즉각 철회 촉구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는 10일 제주도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이 법인약국과 관련된 사안으로 보고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김 후보는 "최근 보건의료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녹지국제병원 개원 조건부 허가와 관련, 내국인 진료 금지에 대해 실효적 규제 장치가 없어 약국 생태계를 포함한 건강보험체계가 뿌리부터 흔들릴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특히 영리병원은 법인약국이 연관돼 제기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법인약국은 다양한 형태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한번 물꼬가 터지면 거대 자본의 유입과 비약사 약국 개설 허용 문제에서 자유롭기 어렵다"며 "이웃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처방조제를 주로 하는 조제약국 중 약 90%를 법인약국이 차지하고 있고 개설자가 직접 관리하고 있는 약국은 전체의 8.7%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법인약국은 환자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 사용을 보장하는 게이트키퍼로 역할하기 보다는 수익을 우선으로 하며 이윤 극대화를 위해 경쟁한다.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 약사 고용은 줄어들고 약국 서비스 질이 저하될 수 밖에 없다"며 "결과적으로 법인약국은 사회경제적 건강불평등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우리는 국내에서 의료영리화가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막고, 이 논의가 약국법인화 허용 주장으로 확대·왜곡되는 것을 결코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고, 일관성 있는 대처를 강력하게 요구하겠다. 제주특별자치도에 제주 영리병원 허용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회원들에게 "회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책 환경 변화에 대해 항상 깨어 있는 약사회, 소통하는 약사회,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2018-12-10 13:22:15정혜진 -
국민 78.5% 일반검진 받아…암질환 수검률 50% 넘어국민 100명 중 78명이 국가 일반건강검진을 받았다. 암 검진 수검률도 50.4%에 이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17년 건강보험 대상자 기준 건강검진종별 수검·판정현황, 문진, 검사성적 등 건강검진 주요지표를 수록한 '2017년 건강검진통계연보'를 발간·배포했다. 지난해 수검률은 일반건강검진 78.5%, 생애전환기건강진단(40세, 66세 대상) 79.8%, 암검진 50.4%, 영유아건강검진 72.1%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건강검진종별 수검률을 비교해 볼 때, 일반건강검진은 2012년 72.9%에서 2017년 78.5%로 5.6%p 증가했고, 생애전환기건강진단은 8.1%p, 영유아건강검진은 16.7%p 증가했다. 일반검진의 지역별 수검현황을 보면, 울산(83.4%), 광주(82.3%), 세종(81.9%)순으로 상위 3개 지역이며, 충남(77.6%), 서울(75.8%), 제주(73.1%) 지역은 하위 3개 지역으로 조사됐다. 1차 일반건강검진의 종합판정 비율은 정상 7.4%, 정상(경계) 34.0%,질환의심 36.7%, 유질환자 21.9%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20대 이하는 정상판정비율이 74%로 나타났으나 70대 이상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유질환자)이 약 59.4%를 차지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정상 판정이 줄고, 질환의심이나 유질환자 판정 비율이 급격히 증가했다. 일반건강검진 1차 판정 비율은 41.3%로 2012년에 비해 정상이 6.4%p 감소했고 질환의심 1.3%p, 유질환자 5.0%p 증가했는데, 이는 인구고령화에 따른 고령층 검진대상자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2차 검진대상 전체 수검인원은 49만6000명이며, 그중에 19만8000명이 당뇨병 검사를, 31만2000명이 고혈압 검사를 받았다. 당뇨병 판정 인원은 10만2000명으로 51.7%를, 고혈압 판정 인원은 16만7000명으로 검사인원의 53.5%를 차지했다. 연령별 판정비율은 당뇨병, 고혈압 모두 40대(54.5%, 57.9%)에서 판정비율이 가장 높았다. 당뇨병, 고혈압 판정비율은 2012년과 비교해 볼 때, 당뇨병 9.2%p, 고혈압 4.3%p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5대 암 전체 수검률은 50.4%이며, 5대 암 종별로 보면 2012년 대비 위암은 7.1%p, 대장암 9.7%p, 간암 26.0%p, 유방암 5.2%p, 자궁경부암은 8.3%p 각각 증가했다. 문진 결과 흡연율은 전체 21.5%로 나타났으며 남성 37.4%, 여성 3.4%로 각각 나타났다. 남성 흡연율은 2015년 1월 담뱃값 인상과 정부의 적극적인 금연치료사업 도입 때문인지 2014년 40.6%에서 2015년 37.9%로 대폭 감소했다. 비만율은 전체 36.9%이며, 남성은 30대 비만율이 49.0%로 가장 높고, 여성은 70대가 42.5%로 가장 높았다.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5개 항목 진단기준별로는 복부비만에 속하는 비율이 23.9%, 높은 혈압은 43.6%, 높은 혈당 38.3%, 고중성지방혈증 32.2%, 낮은 HDL콜레스테롤혈증 22.1%로 각각 나타났다.2018-12-10 12:00:23이혜경 -
본인부담상한제에 부과체계 개편 반영…형평성 보완본인부담상한제에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 내용이 반영된다. 이렇게 되면 소득수준에 맞춘 환급액에 대한 형평성이 보완될 전망이다. 개인의 과도한 의료비의 일정부분을 건강보험공단이 대신 부담해주는 차원에서 물가상승률과 연평균 소득 등이 보다 세밀하게 반영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본인부담상한제와 관련해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11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입법예고에 들어간다. 이번 입법예고는 지난 7월 시행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사항을 본인부담상한제에 반영하고, 소득수준에 따른 1인당 평균 환급액의 형평성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입법예고 기간 동안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치게 된다. 본인부담상한제란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1월1일~12월31일) 본인부담금(비급여, 선별급여 등 제외)의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을 초과하는경우 그 초과금액을 건보공단이 부담하는 제도다. 상한액은 올해 기준 80~523만원 수준이다.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소득수준에 따라 7구간으로 나눠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한다. 3구간(소득 5분위 이하)까지는 올해 본인부담상한액에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설정하고, 4구간(소득 6분위 이상)부터는 건강보험 가입자 연평균 소득의 10% 수준을 본인부담상한액으로 조정했다. 한편 지역가입자의 경우 월별 보험료 하한액 대상자는 1구간(하위 1분위) 상한액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정부는 지난 7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지역가입자 월별 보험료의 하한액 대상자가 하위 32% 내외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가입자 월별 보험료 하한액 대상자는 기준보험료 구간 구분이 곤란해 1구간(하위 1분위) 상한액과 동일하게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는 소득수준에 따른 1인당 환급액 차이가 커서 소득 6분위 이상은 본인부담상한액을 가입자 연소득의 10% 수준으로 조정해 형평성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1월 21일까지 복지부 의료보장관리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기타 개정안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정보 → 법령 → '입법·행정예고 전자공청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12-10 12:00:04김정주 -
한마음혈액원, 헌혈자 초청 '광화문연가' 뮤지컬 공연한마음혈액원이 연말마다 헌혈자를 초청해 공연 관람을 함께 하는 '사랑나눔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9회째 마련된 헌혈자 초청 '사랑나눔축제'는 전석 무료로 헌혈자를 초청해 한 해 동안 헌혈로 사랑을 실천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는 헌혈자만을 위한 행사다.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뮤지컬 '광화문연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184석을 꽉 채운 헌혈자들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공연 전 무대행사에서는 제4회 헌혈증진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헌혈증진아이디어'를 주제로 광고디자인, UCC, 이모티콘 총 세 개 부문으로 나뉘었다. 대상 1팀(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1팀(한마음혈액원장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 1팀(한마음혈액원장상과 상금 50만원), 장려상 2팀(한마음혈액원장상과 상금 각 30만원) 등 총 5팀이 최종 입상했다고 한마음혈액원은 설명했다.2018-12-10 11:56:25김정주 -
일동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리버스 시리즈 출시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퍼스트랩'의 신제품, '프로바이오틱 리버스 시리즈'를 출시하고, 관련 뷰티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프로바이오틱 리버스 시리즈는 크림과 스킨에센스 등 2종으로,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특허 등록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IDCC 3201'의 발효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의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 등의 기능성 성분이 들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피엔케이(P&K)피부임상연구센타에 의뢰해 해당 제품의 피부 주름 및 탄력 개선, 과색소 침착(기미, 주근깨, 잡티 등) 개선, 보습, 항노화 등에 대한 인체 적용 시험을 거쳤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퍼스트랩 리버스 시리즈 출시와 함께 미용 분야의 인플루언서(타인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Influence + er의 합성어) 등을 초청해 뷰티클래스를 열고, 제품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퍼스트랩 관계자는 "제품 테스트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제형 및 사용감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며 "소비자 의견을 바탕으로 퍼스트랩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리버스 시리즈는 기존의 퍼스트랩 브랜드 제품들과 함께 홈쇼핑, 헬스&뷰티 스토어 랄라블라 등을 통해 판매 중이다.2018-12-10 11:21:33이탁순 -
동화약품, 2018 OTC 심포지엄에 약사 200여명 참석동화약품은 데일리팜과 함께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구강 관리의 New Paradigm: 구강 유해-유익균 관리'를 주제로 동화 OTC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한 이날 심포지엄은 홍정표 경희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이진용 교수가 '잇몸질환의 이해와 관리'에 대한 강의, 김혜성 사과나무치과 원장이 '잇몸건강과 전신건강', 정지윤 우리약국 대표약사가 '약국 방문 환자들의 구강관리 상담'에 대해 발표했다. 동화약품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움은 구강microbiome(구강미생물)을이해하고 이를 관리함으로써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한다는 새로운 구강관리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구강 유해균,유익균의관리 관점에서 잇치페이스트와 잇백덴티프로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많은 개국약사들의 호응이 있었다"고 밝혔다.2018-12-10 11:13:39어윤호 -
[서울] 양덕숙 "약국경영 편의 서비스센터 설치"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양덕숙 후보(1번)는 10일 회원 약국의 경영 편의성 향상을 위한 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양 후보는 임대차계약, 카드단말기 약정 등 분쟁 소지가 있는 계약에 대해 지부 내 경영서비스센터를 통해 법률자문을 받거나 카드 단말기의 경우 무약정 정책을 업체에 제시, 협약을 맺어 회원에 소개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약화사고나 블랙컨슈머 등에 대해 회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회원에 불리한 약관이나 약정에 대해선 자문 변호사를 통해 검토해 회원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 후보는 "약국경영에 조제와 약품 판매 외에도 업무가 수없이 많다"며 "약품 주문과 결제, 재고관리, 소모품과 서비스 구매, 각종 계약, 고객관리, 법률 문제 등 약사 혼자 해 내기에는 시간과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지부에 경영지원서비스센터를 설치해 PC구매, 주변기기와 소모품, 가운 구매 등 공동구매와 서비스 중재로 회원이 보다 쉽고 효율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18-12-10 11:13:31김지은 -
[대구] 이기동 "4차 산업혁명, 미래 여는 지부 건설"대구시약사회장 선거 이기동 후보(4번)는 10일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를 여는 약사회 건설을 위해 자신을 회장을 뽑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약사회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준비를 해야 한다. 약사회도 변화 해야 한다. 일하는 약사회, 회원의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약사회, 무사안일하지 않는 약사회로 변해야 한다"면서 "대구시약사회를 일하는 약사회, 회원약국의 고충을 해결하는 약사회,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약국업무 매뉴얼을 약국 청구 프로그램에 등재하고, 약국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신고 서류 양식 , 4대보험 접속 등의 사이트와 양식을 통합해 회원들이 편리하게 약국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산적한 약사 현안 모두를 취합해 정책적 우선 과제와 시급성을 감안하고, 대약이 할 일과 지부업무, 공조 업무, 외부와 동조 업무 등을 분리해 실질적 성과를 내는 업무성과지표를 회원들에게 수시 보고하는 시스템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2018-12-10 11:04: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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