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의료비 미수금 대불청구 온라인으로7월부터 응급의료비 미수금 대불청구 방법이 온라인으로 가능해진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0일 응급의료비 미수금 대불청구 심사기준 개정안을 고시했다. 먼저 의료기관에서 응급의료 비용 미수금 대불청구 시 서면청구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망으로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불금 지원 중 환자의 희망에 의한 비급여식은 제외된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은 질환별 급여대상 및 산정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비급여에 해당될 때는 건강보험 행위급여·비급여목록표 및 상대가치 점수만 인정해 지원된다. 이번 고시는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2008-06-10 13:29:06강신국
-
의원·약국 비수기 도래…급여비 일제 감소감기환자와 봄철 알레르기 환자 등의 감소에 따라 의원과 약국 등 전체 요양기관의 급여비 청구가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건강보험공단의 '5월 급여비 청구실적'에 따르면 전체 요양기관이 청구한 급여비는 2조1574억원으로 지난 4월 급여비 청구실적인 2조2045억과 비교해 2.1%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요양기관 종별로 급여비 청구액이 1000억원 이상인 기관에서는 병원급이 2372억원으로 4월과 비교해 5.2%가 줄어들었으며 의원 5277억원, 종합병원 6723억원으로 각각 전월에 비해 급여비 청구액이 2%, 0.2% 감소했다. 약국 역시 지난 달 급여비 청구액이 4월 5745억원과 비교해 2.2% 감소한 5615억원에 머물렀다. 또한 급여비 청구액이 1000억원 미만인 한방기관도 831억원으로 4월 대비 3.1% 감소하는 등 전체 요양기관 종별에서 일제히 전월과 비교해 급여비 청구액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요양기관의 급여비 청구실적이 일제히 줄어든 데에는 겨울철 감기환자와 봄철 알레르기 환자 등이 감소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경증질환자 진료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선 의원과 약국의 경우 계절적 영향을 강하게 받으면서 통상적으로 4, 5, 6월까지 비수기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지난 2006년 5월에도 연초부터 전월까지 10% 이상의 증가를 보이던 약국의 급여비 청구액이 4874억원에서 4967억원으로 1.9% 상승하는데 그쳤으며 지난해에도 3~4월 11%의 증가를 기록한 급여비 청구액이 5월에는 1.2% 감소했다. 의원급 급여비 청구액 역시 2006년 3~4월 10%의 증가율 기록하던 것이 5월에는 3%로 내려 앉았으며 지난해에도 전월까지 15% 이상의 증가를 기록하던 급여비 청구액이 5월에는 0.8의%로 줄어 증가율이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다.2008-06-10 12:09:16박동준 -
김성이 장관 "의료서비스 과도한 규제 완화"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의료서비스 산업의 과도한 규제 완화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김 장관은 10일 주한 EU상공회의소 오찬 간담회에 참석, 새 정부의 보건복지가족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김 장관은 "국내 보건의료산업은 의료서비스에 대한 과도한 규제와 R&D 투자 부족, 의약품 의료기기 업체의 영세성으로 EU 국가에 비해 많이 뒤쳐져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장관은 "정부는 민간의 자율과 창의를 저해하는 규제를 과감히 개혁하는 한편 보건의료 R&D 투자를 확대해 보건의료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의료기관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자본을 조달, 경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도록 유도 하겠다"면서 "전체 R&D의 9%에 불과한 보건의료 R&D 예산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장관은 최근 논란이 된 건강보험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장관은 "건강보험은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가입하고 모든 의료기관과 약국이 보험 적용을 받는 '당연지정제'를 통해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때 저렴한 비용으로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최근 국내에 영화 식코(Sicko)가 개봉되면서 건강보험이 민영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정부는 건강보험 민영화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 국민들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현행 건강보험의 기본 틀과 장점을 유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자신했다.2008-06-10 11:10:37강신국 -
건강보험 재정 2조원 흑자…연중 최고치올해 들어 1조원 대를 유지하던 건강보험 재정 누적수지 흑자가 지난 달 2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건강보험공단의 '5월 건강보험 재정현황'에 따르면 4월 1조0769억원 흑자를 기록하던건강보험 재정 누적수지가 지난 달에는 2조1537억원으로 무려 99%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9161억원으로 시작한 건강보험 누적수지는 4월까지 꾸준히 1조원대를 유지하다가 지난 달 1조768억원이 증가하면서 2조원을 넘어선 것이다. 이처럼 건강보험 재정 누적수지가 단기간에 급증한 데에는 근로자 임금상승분과 직장정산금이 반영된 보험료가 수납된 것에 따른 것으로 통상적으로 매년 5월 건강보험 누적수지는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2008-06-10 10:54:13박동준
-
치과 'cone beam CT' 의료장비번호 신설치과에서 사용하는 'cone beam CT'의 의료장비번호가 신설됨에 따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치과병·의원을 대상으로 현황신고를 요청하고 나섰다. 10일 심평원은 "복지부가 치과 cone beam CT 전산화단층영상촬영 수가를 신설함에 따라 관련 의료장비 번호가 생성, 일선 기관은 의료장비현황 신고ㆍ등록업무에 적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해당 장비의 분류는 방사선진단 및 치료장비로 장비번호 216, 형식규격 216-00 등이다. cone beam CT의 신고·등록방법은 기존 의료장비와 동일하며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 규칙에 따라 시·군·구 구청장에게 등록을 마친 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다만 해당 장비를 이미 방사선장비 기타(장비번호:099번)에 등록한 요양기관은 별도의 신고·등록을 하지 않아도 된다.2008-06-10 10:04:46박동준
-
빅스그렐 비급여 결정, 후발 개량신약 '화색'[뉴스분석] 빅스그렐 약가협상 결렬과 영향 플라빅스 개량신약인 대웅제약의 '빅스그렐정'(베실산 클로피도그렐)이 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협상에 실패해 비급여로 최종 결정됐다. 특히 빅스그렐정의 급여등재가 이뤄질 경우 개량신약에서 일순간 제네릭으로 전환될 위기에 놓였던 동일성분의 후발 개량신약인 광동제약의 프로빅스정 등 6품목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 공단-대웅제약, 빅스그렐 약가협상 결렬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단과 대웅제약은 플라빅스 개량신약인 빅스그렐정의 상한금액 결정을 놓고 협상 만료일까지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협상결렬을 최종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빅스그렐은 플라빅스 대비 68%선인 정당 1478원에서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했지만 공단과의 약가협상에서 상한금액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 채 협상을 종려한 것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대웅제약은 협상 만료일인 9일 추가 약가협상을 진행하지 않은 채 협상결렬을 선언하면서 협상이 조기에 종결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대웅제약이 플라빅스 개량신약 외에도 이미 1739원으로 플라빅스 제네릭 최고가를 유지하고 있는 클라렐정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일정한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빅스그렐 비급여에 후발 개량신약 '화색' 빅스그렐이 약가협상에 실패해 비급여로 결정되면서 동일성분의 후발 개량신약 6품목은 제네릭으로 전환될 위기를 모면하게 됐다. 한림제약 로라클정을 비롯해 ▲태평약제약 플라맥정 ▲이연제약 이연베실산클로피도그렐 ▲한국콜마 클로핀정 ▲광동제약 프로빅스정 ▲한올제약 플라비드정 등은 모두 빅스그렐과 동일한 베실산 클로피도그렐 성분의 플라빅스 개량신약으로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급여결정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만약 빅스그렐이 약가협상에 성공해 급여에 등재됐을 경우 이들 품목은 등재 순서에 따라 모두 빅스그렐의 퍼스트 제네릭으로 전환돼 약가협상 없이 빅스그렐의 상한금액 68%에서 약가가 결정될 수 있었다. 실제로 이들 6품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급여결정 신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빅스그렐의 협상 결과에 따라 약가산정 절차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급여 여부에 대한 검토가 유보된 상태였다. 더욱이 이들 품목은 빅스그렐보다 먼저 지난해 심평원에서 급여결정 신청을 획득하고 한 차례 공단과 약가협상을 진행해 실패를 맛 본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빅스그렐의 급여등재가 뼈아플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빅스그렐이 약가협상에 실패하면서 이들 품목은 여전히 플라빅스 염변경 개량신약의 지위를 유지한 상태로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급여화 검토 후 공단과 약가협상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심평원은 빅스그렐의 약가협상이 결렬에 대한 공식적인 통보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유보됐던 이들 6품목에 대한 급여화 여부를 검토해 이 달 약제급여평가위에서 최종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로 인해 광동제약의 프로빅스정 등이 심평원에서 급여화 결정을 다시 얻어내 공단과 약가협상을 성사시킬 경우 대웅제약의 빅스그렐정은 지금과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상한금액이 결정되는 웃지 못할 상황도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 관계자는 "빅스그렐정의 협상결과에 따라 후발 개량신약이 제네릭으로 전환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라며 "빅스그렐의 협상결렬이 공식적으로 통보되면 유보됐던 개량신약의 6품목의 급여결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8-06-10 07:29:57박동준
-
'빅스그렐' 약가협상 결렬…비급여 결정플라빅스 개량신약인 대웅제약의 '빅스그렐정'이 건강보험공단의 약가협상을 성사시키지 못하고 비급여로 결정됐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플라빅스 개량신약으로 프리그렐에 이어 두 번째로 공단과 약가협상을 진행했던 대웅제약의 '빅스그렐정'이 협상 만료일까지 약가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고 협상 결렬을 선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협상 시한은 9일 밤 12시까지였지만 공단과 대웅제약은 더 이상의 협상이 무의미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가적인 약가협상은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웅제약 협상팀 역시 협상시한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단과의 빅스그렐정과 관련 협상결렬을 공식화하고 이를 내부적으로 통보한 상황이다.2008-06-09 17:46:37박동준
-
공단 일산병원, 장애아동 위한 문화공연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원장 홍원표)가 최근 소아병동과 지역 장애학교 어린이 등 300명을 초청해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9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을 위해 경기 '문화의 전당' 공연예술팀을 초청해 '효녀심청' 연극을 선보였으며 (주)오르다 코리아의 협찬을 받아 참석 어린이들에게 학습용품을 사은품으로 무상 제공했다. 특히 병원은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공연과 함께 ‘손씻기 연습’ 등 건강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질병에 대한 예방의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일산병원 홍원표 원장은 "오랜 병실생활로 지친 환아들과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공연 등을 선보여 병원의 이미지를 친근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했다"며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2008-06-09 14:49:21박동준 -
약국입지, 화성시 뜬다…증가율 전국 최고최근 4년 동안 전국 시·군·구 가운데 전국에서 약국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경기도 화성시와 서울 강남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서울 동대문구는 최근 4년 동안 약국수 감소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약국이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으로 확인됐다.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시·군·구 약국 현황을 지난 2004년부터 분석한 결과 2004년 4월 77곳이던 경기도 화성시의 약국이 올 4월에는 121곳으로 44곳이 늘어나 전국에서 가장 많은 증가를 기록했다. [첨부자료 참고] 서울 강남구 역시 2004년 329곳이던 약국이 4년 동안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2005년 340곳, 2006년 365곳에 이어 올해 4월에는 2002년과 비교해 41곳이 늘어난 370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화성과 서울 강남구에 이어서는 최근 4년 동안 약국이 20곳 이상 증가한 지역은 경기도 남양주시 32곳, 천안시 31곳, 경북 구미시 32곳, 대전 유성구 27곳, 인천 남동구 26곳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 동대문구는 2004년 326곳이던 약국이 2006년 319곳, 2007년 312곳, 올해 4월에는 308곳까지 줄어드는 등 감소세를 지속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국수 감소를 보였다. 동대문구 외에도 약국이 4년 동안 10곳 이상 감소한 지역은 서울에서 마포구(10곳), 종로구(11곳), 중구구(11곳), 경기도에서 성남시 수정구(11곳), 안양시 만안구 (17곳) 등으로 수도권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들 지역 외에는 광주 동구가 2004년 119곳이던 약국이 2005년 117곳, 2006년 111곳, 2007년 109곳, 2008년 105곳으로 4년 동안 14곳이 줄어들어 수도권을 제외하고 약국이 10곳 이상 감소한 유일한 지역으로 꼽혔다. 다만 약국 수는 시·군·구별로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실제 증감 약국수와 증가·감소율과는 다소 차이를 보이는 실정이다. 최근 4년 동안 가장 급격한 약국 증가세를 기록한 지역은 증가율이 57.1%로 실제 증가수도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경기도 화성으로 동일하지만 감소의 경우 경북 영양군이 28.5%의 감소율로 전국에서 가장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경북 영양군의 경우 약국이 기존 7곳에서 5곳으로 줄어든 것이어서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든 상황이었다.2008-06-09 12:43:40박동준
-
심평원, "진료비 청구 컨설팅 받으세요"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요양기관의 올바른 진료비 청구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컨설팅을 시행하는 '진료비 바른 청구 컨설팅'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9일 심평원은 "요양기관의 진료비 청구 전반에 절쳐 현지조사의 시각에서 현장에서 진단하고 상담하는 컨설팅 사업을 도입해 이 달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 기관을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요양기관이 진료비 청구 컨설팅을 신청하게 될 경우 심평원 현지조사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3개월 분량의 진료비 청구분을 대상으로 청구과정의 문제점, 오류 등을 진단·수정하게 된다. 또한 컨설팅을 신청하는 기관은 1년 동안 자율시정통보 대상에서 유예되는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될 예정이다. 심평원의 진료비 컨설팅 시범사업으로 그 동안 사후관리 성격이 강하던 진료비 청구가 사전예방으로 전환될 뿐 만 아니라 관련 정보 습득에 목말라했던 요양기관들의 요구도 일정부분 충족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심평원은 컨설팅 과정에서 요양기관의 착오나 부정청구가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을 제외한 진료비 환수 등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했다. 진료비 컨설팅을 원하는 요양기관은 심평원 홈페이지나 급여조사실 급여조사1부(02-2182-2355)로 신청하면 된다.2008-06-09 11:14:28박동준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