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례 분석 보험약가 제도개선
- 데일리팜
- 1999-06-23 01:3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 회장단, 다양한 자료 수집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제약협회는 외국의 보험약가제도 관련자료를 다양하게 수집 분석해 보험약가 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위해 제약협회 임성기 회장과 정필근 이사장은 지난 9일 독일 베르린에서 열린 세계중약협회(WSMI) 총회에 참석해 이미 각국의 보험약가제도에 대한 관련자료를 조사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정부의 지나친 약가억제책은 의약품시장을 위축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을 낙후시키는 요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협회 회장단은 이번 조사결과 프랑스는 정부가 지나친 약가억제정책을 추진, 의약품시장이 위축되었고 모든 유통간의 마진을 법으로 책정하되 제조업소의 출하가격은 자유로이 허가하는 독일 의약품시장은 프랑스보다 상대적으로 활성화된 것을 확인했다고 귀국보고를 통해 밝혔다. 이들은 또 각국의 제약계 인사들을 직접 만나 각국의 의약품산업 실상을 파악하기도 했다. 한편 이들은 독일 프랑스등지의약국과 제약사를 방문하며 약가제도와 의약분업제도 그리고 약국 의료기관 실상을 파악하는 활동을 벌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5제약공장 필수 소독제 승인 면제 확정…2028년 말까지 유예
- 6K-바이오약, 3분기 누적 수출 66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 7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8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9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10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