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포괄수가제 확대·실시 반기
- 데일리팜
- 1999-08-27 22:1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RG 관련 의견서 복지부에 제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오는 9월부터 확대·실시되는 포괄수가제 3차 시범사업과 관련해 의사협회가 이런저런 이류를 들면서 반기를 들고 나서 주목된다.
의사협회는 최근 소화기내과 질환의 포괄수가제 확대·실시방침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낸 의견서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해 주목된다.
의협은 DRG 지불제도 3차 시범사업 대상질병군 확대 실시안과 관련, 의협의 입장을 담은의견서를 복지부에 전달했다.
의협은 이번 의견서를 통해 포괄수가제의 확대·실시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의협은 또 정부의 방침대로 수가산정시 원가분석결과를 토대로 하는 것에는 입장을 같이한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의료사고의 경우를 감안한 수가의 보상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의협은 또 의원급에 대해서는 종합전문병원의 70% 수준에서 수가를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기존의 진료비 청구 자료를 바탕으로 진료비 심사 과정에서 고급 진료를 제한받고 있는 현실과 향후 의원진료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6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