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새천년 대비 조직개편
- 데일리팜
- 1999-10-06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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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지점제 내년 초 사업부제 전환 위한 전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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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이 지난 4일자로 새천년을 대비하여 미래 지향적인 안국건설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회사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대외적으로 다가올 새천년의 각종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대외적으로 안정된 조직속에서 호흡기질환 치료제, 항암제, 항구토제 등 성공적인 신제품 런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개편과 관련해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현 지점제에서 내년 초 사업부제로서의 전환을 위한 개편이며 이를 통해 조직의 슬림화 및 시장변화에 보다 민감해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내용은 도매부를 포함 10개 지점, 2개팀, 7개 사무소등이다.
도매부장 : 이정구 강남지점장 : 나종면 강북지점장 : 정철호 강서지점장 : 김성완 부산지점장 : 강응원 대구지점장 : 김명석 마산지점장 : 김용주 광주지점장 : 박상환 대전지점장 : 이춘봉 전주지점장 : 박형래 종합병원1팀장 : 강용일 종합병원2팀장 : 박재범 강남병원소장 : 송철호 강남약국소장 : 고광철 강북병원소장 : 이동진 강북약국소장 : 원민희 강서병원소장 : 이성배 강서약국소장 : 류재진 제주사무소장 : 조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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