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보재정 적자규모 작년말 현재 5,579억
- 민경두
- 1999-12-12 20:3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8년 진료비는 9조9,650원으로 13.2% 증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작년말 현재 의료보험 재정의 적자 규모가 총 5,57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의료보험연합회가 내놓은 '98 의료보험 통계연보에 따르면 98년중 의보재정 수입은 전년동기 대비 8.9% 늘어난 6천755억원에 그쳤으나 지출은 12.7% 늘어난 9,925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98년말 현재 의보재정 적자폭은 1년전의 2,409억원에서 5,579억원으로 증가했다.
의보재정의 적자폭이 커진 것은 국제통화기금(IMF) 체제에 따른 소득감소와 지역 및 공무원.교직원 의료보험 통합에 따른 징수율 하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98년중 진료실적은 진료건수가 2억8천963만건으로 전년대비 3.2%, 진료비 는 9조9천650억원으로 전년대비 13.2% 각각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2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3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4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5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6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7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8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9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10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