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진단법 세계 첫 개발 개가
- 데일리팜
- 1999-09-14 22:5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삼성병원 나덕렬교수팀 발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발병 2년 이내 사망할 정도로 무서운 광우병 진단법이 세계최초로 국내 의료진에 의해 개발됐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나덕렬 (羅悳烈) 교수팀은 최근 확산강조 자기공명 영상진단법을 이용해 광우병 진단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자기공명영상촬영검사 (MRI)에 물분자의 공명여부를 덧붙여 살펴보는 이 진단법을 환자 3명에게 시행해 광우병을 확인했다는 것.
지금까진 광우병 진단법이 없어 환자가 사망한 다음 뇌조직 검사를 통해서만 광우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나교수팀의 광우병 진단법은 아카이브즈오브뉴롤로지 8월호의 표제논문으로 채택됐다.
광우병은 96년 영국에서부터 시작해 전세계적으로 쇠고기 파동을 불러 일으킨 질환. 오염된 쇠고기를 먹으면 뇌의 피질이 급격히 파괴돼 경련 등 증상이 나타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