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건산업 응용 아직은 걸음마 수준
- 윤현세
- 2000-02-29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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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관련 인터넷, 기술적 장벽 존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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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립과학총회에서 인터넷이 보건산업에 충분한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더 진보된 기술이 필요하다고 발표됐다.
건강관련 웹사이트가 수만개임에도 불구하고 보건 온라인, 보건 모니터, 생화학 의학연구를 발전시키는데 기술적 장벽이 존재한다고 에드워드 쇼트리프 박사(콜롬비아大)는 말했다.
보건 공동체는 인터넷으로 통합될 필요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성화되어야 하며 최근 인터넷에 대한 연구는 주로 전자상거래나 오락,취미 등 가시적인 것에 의해 지배되어 왔다고 덧붙였다.
현재 보건 응용에 대한 연구공동체와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보건공동체가 필요하며 여기에는 4가지 주요 초점이 있는 것으로 요약됐다.
첫째, 인터넷 보건 응용, 연구,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 둘째, 응용의 시연 및 평가, 셋째, 인터넷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건강 단체의 교육, 넷째, 보건응용을 위한 인터넷 관련 정책적 문제 해결노력이다.
기술공동체와 보건공동체의 지속적인 대화로 건강부문의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인터넷을 발전시켜 인터넷이 국민 보건을 후원한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SOURCE: 로이터통신 2/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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